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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중훈 프로필

사용자 하이코테 2020. 1. 5. 18:00

배우 박중훈 프로필

 

최근에는 방송이나 영화에서 
모습을 거의 보이고 계시지 않는
배우 박중훈 프로필 시작합니다.
2년전쯤 나쁜녀석들 2에 출연을
하게 되었는데요 1만큼의 강렬한
느낌은 조금 덜했습니다.


원래 대부분 영화든 만화든 보통
가장 처음 작이 괜찮다 보면
2번째 나오는 경우 살짝 아쉽다고
평가받는 경우가 종종 있기도
하니까요. 


여튼 드라마나 영화를 전체적인
나이를볼 때 아주 활발하게
출연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저 같은 경우 정말 재밌게 본
영화는 바로 내 깡패 같은 애인
이었는데요 그 영화는 전체적으로
평점도 훌룡하기도 하고 연기력이
상당히 돋보이던 영화였습니다.


영화배우 박중훈 프로필 써드리다
보니 영화도 어떤 특정 시점부터는
출연을 거의 안하고 있으시네요
그렇다고 드라마에도 매우 활발하게
모습을 드러내는것도 아니니
말입니다.



즉 어느정도 일정 나잇대에 큰
성공과 이미지를 얻고 그 이후부터는
드문드문 출연을 하는듯 합니다.


사실 그도 그럴것이 이미 많은 재산
또는 건물등에 투자도 넉넉히 되어
있기에 사실상, 영화나 드라마에
크게 집착하지 않더라도 남부럽지
않은 수익은 들어올수 있을
테니까요.


앞으로 배우 박중훈 이분이
얼마나 더 많은 드라마 영화를
출연할지는 미지수이지만
1966년생이면 50세가
넘었기 때문에 앞으로 나이를
고려하더라도 매우 많은 출연이
가능하기는 어려울 듯 보입니다.

 

연기력만 놓고보면 자주 영화에 출연
해도 될만큼 분명히 실력부터 모든 것을
갖춘 배우이지만 출연을 활발하게
하고 있지 않다는 점은 살짝 아쉬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큰 변화는 없을 듯
보입니다. 아무래도 젊은 연예계
시절과 배우활동으로 충분히 모은
재산과 경제력을 토대로 지금은
활동을 거의 접었다 봐도 될만할
수준입니다.


배우 박중훈 프로필 써드렸구요.
특별히 이렇다할 구설수에 오르거나
그런적은 없는 배우입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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